실버 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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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강가즈아 조회 41회 작성일 2021-05-24 00:18:5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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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맥스코리아, 실버용품 전문 브랜드 '온맘' 소개

케어맥스코리아(www.caremaxkorea.com)가 9월 1일부터 사흘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종합복지산업전시인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노후준비 박람회(SENDEX 2011)'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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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맥스코리아는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다양한 복지용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최근 자사의 실버용품 브랜드인 '온맘'을 통해 단독 실버용품 전문 매장을 오픈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똑! 기자 꿀! 정보] 기저귀·분유·식품까지…‘실버세대’에 주목하라! / KBS뉴스(News)

똑! 기자 꿀! 정보 시간입니다.
요즘 60대는 이전과는 다르게 자신의 인생을 위해 기꺼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고 적극적인 소비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김기흥 기자, 오늘은 커지고 있는 실버시장에 대해 알아봤다고요?
[기자]
두 분은 연화식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부드러운 음식.
식당에서 판매하는 거 아닌가요?
[기자]
씹기 편하게 만든 게 맞습니다.
저도 이전엔 삼겹살 오도독뼈를 그냥 씹어서 먹었는데 요즘엔 조심스럽더라구요.
이렇다 보니 병원이나 요양원 등을 중심으로 선보였던 연화식이 이젠 간편식으로 판매가 되고 있고요.
유아용 분유와 기저귀도 대상이 성인으로 확대하면서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미 2017년에 60세 이상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서면서 국내 실버 푸드 시장도 2020년에는 16조 원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커지는 실버산업 함께 보시죠.
[리포트]
최근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해 적극적으로 여가생활과 문화생활을 즐기는 장년층이 늘고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업계에서도 장년층을 위한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소비시장도 변하고 있는데요.
이제 대형마트마다 성인을 위한 과자와 음료를 쉽게 볼 수 있죠.
영유아 전용이었던 분유 시장에도 성인용 상품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박정식/유업계 관계자 : "중장년층을 겨냥해 맛도 바꾸고 더 부드럽게 만들어서 고단백 영양 간식으로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60대.
운동과 무엇보다 함께 잘 먹는 게 중요하죠. 하지만 식단으로는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최정/성남시 수정구 : "늘 챙겨 먹기 어려운 게 단백질이더라고요. 그래서 시중에 파는 고단백 식품을 사놓고 먹어요."]
성인용 영양 음료로 간편하고 쉽게 필수 아미노산, 칼슘 등 영양성분을 챙기고 있는데요.
또 젊은 층이 즐겨 먹던 시리얼바도 장년층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졌습니다.
부드럽고 소화가 잘돼 간식으로 즐겨 찾는데요.
[김미숙/성남시 수정구 : "잘 챙겨 먹으면 (건강관리) 잘 될 것 같은데요."]
특히, 간단한 운동 후 꼭 챙겨 먹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성인용 분유입니다.
근육량이 현저히 감소하는 어른을 위해 아이가 먹는 분유에 단백질 함량을 높였습니다.
또 당뇨 예방을 위해 유당은 우유 대비 10% 수준으로 낮췄는데요.
[박정식/우유업계 관계자 : "우리 몸에서 수분 다음으로 많은 것이 단백질입니다. 무려 20%를 구성하는데요. 한꺼번에 많이 먹는다고 몸에 축적되지 않습니다. 매일 꼬박꼬박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형마트의 기저귀 진열대에도 성인용 제품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실금으로 기저귀를 사용하는 분들을 위한 건데요.
친환경 제품부터 기능성 디자인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유은숙/성남시 상록구 : "장시간 착용을 해도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이런 성인용 기저귀 덕분에 요실금 걱정이 덜어져서 좋은 것 같습니다."]
지난 10년간 유아용 기저귀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은 1% 안팎이지만, 성인용 기저귀 시장의 성장률은 30% 정도로 매년 그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공윤배/성인용 기저귀 관계자 : "중장년층의 위생 케어(관리)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성인용 언더웨어(속옷) 개념으로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데 걱정을 덜어드리고자 다양한 상품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장년층을 위한 가전제품도 인기입니다.
송영미 씨도 부모님의 건강관리를 위한 선물을 고르는 중인데요.
안마의자부터 공기청정기, 반신욕기까지! 일명 효도 가전이라고 불리는 제품들 많죠.
그중에서 이건 혼자 사시는 노인을 위한 특화 제품인데요.
["일반 정수기처럼 보이겠지만 첨단기능이 탑재된 똑똑한 정수기인데요."]
스마트폰에 앱을 실행시키면 정수기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고 48시간 이상 사용되지 않을 경우 알람으로 알려주는 기능 등이 있는 건데요.
[송영미/서울시 강남구 :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바로바로 제가 확인할 수 있으니까 마음도 편하고 걱정을 덜 수 있어서

[어르신이 행복한 나라] 노인 복지용구, 성능 좋아도 정부 급여 선정은 하늘의 별따기? [MBN 종합뉴스]

【 앵커멘트 】
저희가 연중기획으로 전해 드리는[어르신이 행복한 나라]코너입니다.
건강보험에서 정부급여 항목에 들어가면 치료비가 훨씬 싸지는 것처럼, 값비싼 노인복지용품도 장기요양보험상의 급여 항목에 포함되면 어르신들 부담이 줄어드는데요.
그런데 이 급여제품이 되려면 연매출이 5천만 원을 넘어서야 신청할 자격이 생깁니다.
스타트업 기업들은 어떻게 달성할까요?
갓 대학을 졸업한 사회초년생에게 경력증명서를 떼오라는 것과 같은 격입니다.
김도형 기자입니다.


【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복지용구 급여제품으로 등록된 A사의 휠체어입니다.

중량은 15kg, 시중가는 40만 원 상당입니다.

또다른 업체 B사의 휠체어입니다.

경량 소재로 무게는 3kg 낮췄고, 쿠션을 사용해 허리 부담을 줄였습니다.

가격은 40만 원 대로 두 휠체어 모두 시중가는 비슷합니다.

▶ 스탠딩 : 김도형 / 기자
- "복지용구 급여제품으로 등록된 휠체어를 사용하면 월 4천원 대 대여료만 내면 되지만, 등록되지 않은 휠체어를 사용하려면 시중가 모두를 내고 구매해야 합니다."

B사의 휠체어는 장기요양 복지용구 급여제품으로 등록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수급의 안정성이 담보돼야 한다는 이유로 매출 5천만 원을 달성하거나 200대 이상 판매해야 급여제품 신청이 가능합니다.

스타트업 기업은 기준 충족이 쉽지 않습니다.

정부 급여 품목이 휠체어, 전동 침대 등 18개 품목에 불과하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한 스타트업 기업은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는데, 급여 품목에 해당하지 않아 급여 신청을 할 수 없습니다.

▶ 인터뷰 : 정만교 / 시니어 스타트업 창업자
-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제품은 하드웨어적인 것들이 많잖아요. 시대에 맞는 디지털적인 제품이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전문가들은 혁신적 노인 용품이 개발되는 것에 발맞추어 지원이 이뤄져야한다고 말합니다.

▶ 인터뷰(☎) : 임기웅 / 경희대 노인학과 교수
- "소프트웨어는 공장에서 찍어내는 게 아니잖아요. (정부가) 인력비 구상도 어렵고 가격 정하기가 모호하다는 거예요. 전반적인 기준 자체를 바꿔야 한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노인용품 산업에 정부의 새로운 시각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MBN뉴스 김도형입니다.[nobangsim@mbn.co.kr]

영상취재 : 구민회·전범수 기자
영상편집 :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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