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칼레도니아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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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겜블러 조회 3회 작성일 2020-08-13 00:04:4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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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테마기행 - 남태평양의 푸른 낙원, 뉴칼레도니아 1부- 천국에 가까운 섬, 우베아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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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의 푸른 낙원, 뉴칼레도니아 1부- 천국에 가까운 섬, 우베아,

프랑스령인 뉴칼레도니아의 수도 누메아에서는 낯설고도 흥미로운 프랑스 문화를 접할 수 있다. 항구에 늘어선 수많은 요트와 산호 가루 반짝이는 하얀 해변, 그리고 잘 꾸며진 도시를 보면 자연스레 프랑스의 마을 ‘니스(Nice)’를 떠올리게 된다. 19세기 프랑스의 지배를 거치며 약 150여 년의 유럽 문화와 수천 년 동안 이어온 원주민 문화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도시 ‘누메아’. 누메아의 대표 항구인 모젤 항에서는 남태평양의 낭만과 더불어 이제 막 조업을 마친 고깃배에서 살아 숨 쉬며 펄떡이는 생동감을 만날 수 있다.
전 국토의 약 60%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뉴칼레도니아. 프로펠러가 달린 작은 헬기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지난 2008년 자연유산에 이름을 올린 ‘라군’의 모습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파도를 막아주는 거대한 바다 산맥 ‘리프’ 안쪽으로 형성되는 잔잔한 호수 같은 바다 ‘라군’. 세계 최대 규모의 라군을 자랑하는 뉴칼레도니아는 산호바다로 둘러싸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본섬의 남쪽 해상 ‘아메데 섬’에 세워진 하얀 등대는 산호바다에 좌초되곤 하던 배들을 위해 설치된 바다 길잡이. 섬의 상징물이 된 하얀 등대에 오르면 한눈에 바다를 조망할 수 있어 수많은 사람의 발길을 불러들인다.
속살이 그대로 비치는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와 천국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뉴칼레도니아의 대표 해변을 만나기 위해선 우베아로 떠나야 한다. 일본 작가의 소설 ‘천국에 가장 가까운 섬’의 배경이 되면서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우베아’. 그곳에 닿으면 왜 우베아를 천국에 비유했는지 단숨에 알아챌 수 있다. 섬과 섬을 이어주는 물리 다리와 물감을 풀어놓은 듯 다양한 농도의 푸른빛을 보여주는, 40km가량 끝없이 이어지는 물리 해변은 단연 압권이다. 그곳에서 만난 원주민 ‘카낙(Kanak)’들은 프랑스 문화와 조화를 이루면서도 자신들만의 전통문화를 이어가고 있었다. 뜨겁게 달궈진 돌로 감싸 익히는 전통음식인 ‘부냐’와 전통가옥인 ‘카즈’를 체험해보며 그 안에 담긴 카낙족의 지혜를 배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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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테마기행은 단순한 여행 정보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배낭여행자만이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체험기를 전해드리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스페인에서 칠레, 남아공에서 알래스카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를 직접 발로 뛰며 제작하는 세계테마기행은
찬란한 문명 유적지와 자연유산은 물론 다양한 모습으로 삶을 영위해 가는 세계인들의 숨겨진 모습까지 생생히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매편 여행을 안내하는 큐레이터들은 한국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이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세계관이 무엇인지 여러분과 함께 즐거운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매일 저녁 세계테마기행을 통해서 가슴 설레는 여행의 참맛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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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균 : 방송보고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으로 결정하다정말 환상입니다.
닉캐러웨이 : 말로 형용할수 없는 아름다운 경관을 보고 감탄하고 갑니다.^^
はなmaru : 리포터 뭐임? 왜케 잘생김? 완전 배우네...

[뉴질랜드 주부] 흔한 태교 여행지는 가라! 뉴칼레도니아로 태교 여행 다녀왔어요 |임신 5개월 임산부 브이로그, GRWM, 17개월 아기와 여행, 임산부 패션

안녕하세요 여러분 :)
얼마 안 남은 올해 연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가족들과 함께 연말을 맞아
뉴질랜드에서 4시간 거리에 있는 '뉴칼레도니아’ 에 다녀왔어요
(꽃보다 남자에 나왔던, Almost Paradise~ 노래의 그 곳 맞아요!)

날씨도 좋고 어찌나 한적하고 좋은지
정말 파라다이스에서 푹 ~ 잘 쉬면서 태교하고 왔답니다.

뉴칼레도니아는 뉴질랜드에선 가깝지만
한국에선 직항이 없고 거리가 꽤 멀어서 그런지
다른 휴양지에 비해 여행 후기나 정보들이 없는 것 같아서
여행하실 때 참고하시면 좋을 만한 깨알 정보들도 함께 정리했으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우리는 내년 2020년에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만나요

그럼, 이번 영상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

* 호텔 정보
르메르디앙 누메아, 뉴칼레도니아 (Le Meridien Noumea, New caledonia)



[Music]
1. Song: Oshóva - Moody Swing (Vlog No Copyright Music)
Music provided by Vlog No Copyright Music.
Video Link:


2. Good Day" | Acoustic Guitar Type Beat Instrumental


[Information]
Camera : Iphone 7
Editing program : Final cut pro


[Contact Info]
chloeyuri@gmail.com



#뉴칼레도니아 #태교여행 #임산부브이로그
클로이율 Chloeyul : 00:43 - 00:59 까지 다른 영상이 들어가버렸네요 (울고싶다..) 양해 부탁드려요
밍기적 : 옴청 이뻐요 임산부이긴게 안믿길 정도로 넘 이쁘셔용
전제니 : 이쁘시네요 캐나다 토론토에서 시청합니다
물론 구독도 꾹
쑥이 : 우와 눈정화 안구정화
망고생크림케익 : 클로이님 너어무 예쁘신거 아녜요? 뉴칼레도니아 배경이 안보여요 ㅎㅎ 여전히 아가씨같아요~ 블로그때도 옷 너무 잘 입으신다고 느꼈는데 지금도 너무 예쁘시네요~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환상의 휴양지 Best 5 Phantom resort not familiar to ordinary people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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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모레아섬

타히티 섬으로부터 페리를 타고 약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모레아 섬은 놀랍도록 아름다운 풍경과 즐겁고 편안한 환경이 주는 매력에 빠져들게 되는 곳입니다.
보석처럼 빛나는 이곳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고,
평생 잊을 수 없는 해양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는 완벽한 휴양지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정자연의 놀이터 이기도 한데요, 잔잔한 라군과 무역풍의 시원한 바람은 스노클링, 수상스키,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데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 주고 벨베데르 전망대는 모레아에서 가장 스펙타클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라 하니 꼭 한번 가보세요!

4위 코쿳

태국 동부에 위치한 코 쿳은 태국의 여러 아름다운 섬 중에서도 자연의 모습을 가장 잘 간직한 곳이며, 고요하고 은밀한 분위기를 원하는 여행객에게는 코쿳 만한 곳이 없습니다.

이 곳에서는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을 만날 수 있고, 물 속으로 들어가면 열대어가 노는 크리스탈 빛 바닷 속을 감상 할 수 있기도 합니다.
태국에서 유명한 관광지와는 다르게 조용하고 여유가 넘치는 해변과 다양한 액티비티, 또한 그에 어울리는 고급리조트에서의 휴식은 “힐링”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라 생각 듭니다.


3위 펨바섬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있는 펨바 섬은 아마 CF나 인터넷을 통해 보셨을 텐데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언더워터 룸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몰디브에도 물 위에 지어진 워터빌라가 많지만 이 리조트는 바다아래 침실과 옥상에서 일광욕을 할 수 있도록 지었습니다.
밤에는 해저의 객실 쪽에 조명이 설치되어있어 물고기 떼를 구경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이 리조트에 함께 있다면...
정말 꿈만 같을 것 같네요.ㅎㅎ

2위 뉴칼레도니아

천국에 가장 가까운 섬이라 불리는 남태평양의 뉴칼레도니아는 프랑스가 만든 계획도시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환경 친화적이며, 인구대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요트를 보유하고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뉴칼레도니아는 1,600km의 세계 최대 규모 라군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뉴칼레도니아 본섬 주위는 크고 작은 산호섬들이 퍼져 있어,
비행기를 타고 하늘 위에서 보면 환상적인 그라데이션의 다양한 블루빛 라군을 생생하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에스카르고를 비롯해 푸아그라 등 프랑스의 진미요리가 가득하고, 랍스터와 같은 해산물은 유럽에 비해 저렴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1위 랑카위 섬

99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케다 연안 열대 군도 중 하나인 랑카위 섬은 푸른 바다와 우거진 숲 그리고 먹거리 천국인 야시장이 있어 많은 관광객의 발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5억 년 이상 된 경이로운 지질학적 유산을 인정받아 유네스코로부터 세계 지질 공원 지위를 부여 받았으며 면세 관광지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아름답고 행복한 비명을 지를 수밖에 없는 랑카위 섬에서 동물들과 함께 하는 호핑투어와 즐거운 바비큐 파티까지 곁들인다면 아마 천국이 따로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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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리에[TRAVELIER] : 실제로 다 다녀오신건가요? 대단!
배사필귀정 :
한국인도 이미 좋은곳에 자리차지 하고 있다ㆍ대한민국의 바다낀섬여행지
K0719 _ : 저 저번주에 보라보라섬에 3박 4일 로 갔다왔어요^^ 3박 4일 엄청나게 비싸지만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 한번쯤은 가보세요: )
jh etoi : 무레아와 보라보라 또 갈수 있을까ㅠㅜ
제리 : 저 태국섬 가봤는데 열대어들이 너무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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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칼레도니아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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